[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오는 11월 19일 컴백을 확정했다.
몬스타엑스는 2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노 리밋'의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짙게 깔린 어둠 속 거대한 철제 구조물이 담겨 있다. 또한 앨범명 '노 리밋'과 '11.19.FRI 2PM(KST)/12AM(ET)'라는 발매 일시가 함께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높였다.
이로써 몬스타엑스는 지난 6월 아홉 번째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를 발표한 이후 5개월 만에 컴백을 알리게 됐고,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하반기 가요계를 풍성하게 채울 준비에 한창이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원 오브 어 카인드'로 자체 최고 초동 기록을 경신함과 동시에 전곡을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상위권에 진입시킨 것은 물론, '2021 MTV 유럽 뮤직 어워즈(2021 MTV Europe Music Awards)' 홈페이지에 발표된 Best K-Pop(베스트 K팝)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꾸준한 커리어 하이를 이루고 있다.
특히 멤버 주헌은 전작에서 '갬블러'로 데뷔 이래 첫 타이틀곡 프로듀싱을 도맡는가 하면, 형원과 아이엠 역시 자작곡을 수록하며 프로듀싱 실력을 한껏 발휘한 바 있기에 이번 컴백으로 또 어떤 기록과 '자체제작돌'의 진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무엇보다 '노 리밋'은 몬스타엑스가 12월 개최되는 미국 라디오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의 연말 최대 쇼 '징글볼(Jingle Ball)' 투어 합류 전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를 향한 마음을 담아 제작했다는 전언이다. 어느 때보다 뜨거운 팬사랑과 한계 없는 몬스타엑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쏠리고 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컴백 콘텐츠를 오픈할 몬스타엑스의 '노 리밋'은 11월 19일 한국 시간으로는 오후 2시,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