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배우 유다인(37)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유다인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저희 결혼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분들, 초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분들까지. 어제 저희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들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다인과 남편 민용근(45)의 웨딩화보가 담겨있다.
앞서 유다인과 민용근은 지난 24일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2011년 개봉한 독립영화 '혜화,동'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10년 간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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