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MJ가 오렌지 컬러로 밝은 분위기의 솔로 데뷔를 예고했다.
아스트로 MJ는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계세요 (Get Set Yo)'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11월 3일 솔로 데뷔를 공식화했다.
MJ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 톤이 돋보이는 해당 커밍순 이미지에서 다양한 힌트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구매 창을 연상하게 하는 화면 속 MJ를 귀엽게 표현한 캐릭터가 택배 상자를 들고 있는 듯한 모습과 'MJ's Delivery Service'라는 문구가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한, MJ의 생년월일을 재치 있게 활용한 '19940305 WON', '계세요'의 발매 일자를 적은 '2021.11.03 Wed 18:00 (KST) Release'라는 문구가 팬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MJ는 오는 11월 3일 세미 트로트 장르의 '계세요 (Get Set Yo)'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첫 행보에 나선다. '계세요 (Get Set Yo)'는 영탁이 프로듀싱하고, '트로트 신동' 김태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감하게 한다. 프로젝트 그룹 다섯장 활동 이후 솔로로도 트로트에 도전하는 MJ의 새로운 보컬적인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커밍순 이미지와 함께 본격적인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MJ가 '계세요 (Get Set Yo)'로 또 한번 장르를 불문한 보컬 능력치를 입증할 전망이다.
아스트로 MJ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계세요 (Get Set Yo)'를 발매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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