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진재영이 '오징어게임'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동네바보 같이 나왔지만 모든 것의 진심인 나는 딱지도 진심. 사실 나는 구슬치기 전문이라 오징어게임은 탈락. 즐거운 하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재영은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속 트레이닝 복을 입고 딱지치기에 전념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진재영 남편 진정식 씨는 "원장님 오늘 샵에 출근하셨…. 이제 그만 철 좀 들고 땅에 발을 붙이소서"라는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남겨 웃음을 안겼다.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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