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진재영이 '오징어게임'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동네바보 같이 나왔지만 모든 것의 진심인 나는 딱지도 진심. 사실 나는 구슬치기 전문이라 오징어게임은 탈락. 즐거운 하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재영은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속 트레이닝 복을 입고 딱지치기에 전념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진재영 남편 진정식 씨는 "원장님 오늘 샵에 출근하셨…. 이제 그만 철 좀 들고 땅에 발을 붙이소서"라는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남겨 웃음을 안겼다.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