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힙한 감각도 '모전여전'…애정 듬뿍 담은 엄마의 사진 실력 "소중해" by 이우주 기자 2021-10-26 16:03: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현아의 힙한 감각은 엄마에게 그대로 물려 받았다. Advertisement현아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가 찍어준 사진♥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마와 가을 데이트를 즐기는 현아의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화려한 니트와 명품백을 메고 엄마 만의 모델이 됐다. 일상 사진도 힙한 화보처럼 만드는 현아의 모습과 어머니의 남다른 사진 실력이 돋보인다. 특히 몸무게 41.3kg, 허리 21인치 등 신체 사이즈를 공개한 현아는 니트를 입어도 잘록한 허리로 시선을 모은다. 한편, 현아는 현재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