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일♥' 김보미, 독박육아에 멘붕? "도와주는 사람 없고 숨고 싶음" by 이게은 기자 2021-10-26 21:50:2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보미가 숨 가쁜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26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오늘 진짜 너무 힘드네. 도와주는 사람없고 진짜 한숨이 계속 나옴.. 숨고 싶음"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유리 파편이 널브러진 모습이 담겨있다. 당혹감 가득했던 찰나가 드러난 부분으로 안타까움을 안겼다.Advertisement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