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리즈 유나이티드를 누르고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에 올랐다.
아스널은 2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와의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 골을 넣었다. 후반 10분 문전 혼전상황에서 페페의 패스를 받은 체임버스가 헤더로 골을 기록했다. 골라인 판독 결과 골로 인정됐다.
후반 24분 아스널은 쐐기골을 박았다. 은케티아가 상대 수비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골키퍼까지 제친 뒤 슈팅, 골을 기록했다. 결국 아스널은 2골 차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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