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건강을 위한 운동에 매진했다.
조민아는 27일 자신의 SNS에 "오전 첫 수유 마치고 신랑 출근하기 전, 둘레길 조깅"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매일 매 순간 몸도 마음도 건강하기. 틈새 운동. 운동하는 여자"라며 열심히 운동하는 자신을 응원했다.
사진에는 오전 이른 시간부터 아침 일과를 마치고 아이까지 케어한 뒤 운동을 하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는 최근 방송에서 자가면역질환 난치병으로 1년 선고를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특히 조민아는 약 3년 가량을 무수면 상태로 지냈다며 무리한 일정 소화로 약해진 몸에 대해 고백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로 연기해 올렸으며 6월 득남했다. 출산 후 몸무게가 40kg대까지 빠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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