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쿨 유리가 미국서 키우고 있는 삼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1호 골프 레슨 시작~ #잘해보자 #아빠와딸"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빠에게 골프 레슨을 받고 있는 첫째의 모습이 담겼다. 첫째는 아직은 초보지만 시원하게 골프 스윙을 하고 있다. 앞서 유리는 둘째와 셋째도 골프레슨을 받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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