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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아침 출근 길, 엄마를 향해 방긋 웃고 있는 아들 이준이 신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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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는 1층 집에 거주하고 있는 김나영은 저층인 덕에 아이들의 인사를 받으며 행복하게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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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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