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 신우 이준이의 아침 인사를 받으며 행복하게 출근했다.
Advertisement
김나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출근 인사♥ 방충망 새로 달아야 하는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침 출근 길, 엄마를 향해 방긋 웃고 있는 아들 이준이 신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준이 신우는 출근하는 엄마가 아쉬워 창밖으로나마 인사하며 깜찍함을 발산했다.
현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는 1층 집에 거주하고 있는 김나영은 저층인 덕에 아이들의 인사를 받으며 행복하게 출근했다.
Advertisement
귀여운 바가지 머리로 귀여움을 극대화한 이준이 신우의 사랑스러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김나영은 아이들의 응원과 인사를 받아 랜선 이모들에게 부러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고 있으며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