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현숙이 야윈 자신의 모습에 놀랐다.
김현숙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촬영 끝난 후 고기 먹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셀카를 촬영 중인 김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메이크업에서 세련미가 느껴졌다. 이어 그윽한 눈빛을 선보이며 다양한 각도로 셀카를 촬영했다.
최근 11kg 감량에 성공한 김현숙. 이때 그는 "좀 야위었군"이라면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민 군을 두고 있다. 김현숙은 현재 JTBC '용감한 솔로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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