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강수정이 '요리 금손' 면모를 입증했다.
강수정은 27일 자신의 SNS에 "축구 후에 만두국을 먹겠다고 발표한 아들 덕분에 눈썹 휘날리게 만두 빚었다. 만두국에 계란 지단은 늘 넘치게 요청하는 아들! 아빠만큼 먹었으니 맛은 성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직접 빚은 만두와 만두국이 담겼다.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4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홍콩의 대표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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