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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윈도우즈 기반의 공공와이파이 앱을 개발해 제공한다. LG전자는 개발된 공공와이파이 앱을 내년 초 출시 예정인 그램, 울트라기어 노트북 등 IT제품에 기본 탑재, 더 많은 고객이 공공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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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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