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금리 인상…하루만 맡겨도 연 0.8% by 이미선 기자 2021-10-28 14:14:30 Advertisement케이뱅크는 내달 1일부터 파킹통장인 '플러스박스' 기본 금리를 연 0.8%로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플러스박스의 기본금리는 0.5%다.Advertisement플러스박스의 한도는 최대 3억원까지이며, 하루만 맡겨도 조건 없이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객은 플러스박스를 용도에 따라 최대 10개까지 쪼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Advertisement케이뱅크 관계자는 "투자에 관심이 많은 2030과 안정적인 자금 관리를 원하는 4050에게 인기가 많은 플러스박스의 금리를 인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