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정은원과 포수 최재훈이 28일 대전 LG 트윈스전에도 결장한다.
정은원은 26일 대전 LG전 3회말 타석에서 오른쪽 손등에 사구를 맞아 교체됐다. 이후 검사 결과 골절 등 큰 부상으로 이어지진 않았으나, 수베로 감독은 27일 휴식을 부여하는 쪽을 택했다. 최재훈은 지난 주말 롯데전을 마친 뒤 왼쪽 손목에 불편함을 느껴 이틀 간 휴식을 취한 바 있다.
수베로 감독은 28일 LG전을 앞두고 "두 선수는 오늘도 휴식을 취한다. 경기 후 대수비나 대타 상황이 나오면 (출전을) 고려해 볼 수는 있기에 엔트리에서 제외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을 포함해 두 경기가 남았는데 (출전이) 쉽진 않을 것 같다"며 "오늘 출전이 어려운 건 확실하고, 남은 1경기(30일 대전 두산전)도 쉽진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