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가 29,30일 시즌 최종전 홈경기를 맞아 팬 감사행사를 연다.
입장 관중은 NC 로고가 그려진 풍선 응원봉과 선수단 감사 인사가 담긴 클래퍼를 받는다. 클래퍼에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선수들의 감사 메시지를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지역 출신 가수들의 퍼포먼스도 있다.
29일에는 창원 출신 멤버가 속한 걸그룹 에버글로우가 경기 전 특별공연을 펼치고 시구 시타를 한다. 30일에은 '싱어게인'에서 주목받은 경남 출신 로커 정홍일이 시구와 특별공연을 한다. 올 시즌 개막전에서 애국가 제창과 특별공연을 준비했지만 비로 취소됐던 아쉬움을 이번 행사로 대신한다.
경기 중에도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진다.
선수들은 전광판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관중은 사전 온라인 이벤트 참가자의 응원 사진, 영상을 전광판으로 공유하며 올 시즌 추억을 함께 돌아본다. 선수 사인 유니폼, 사인공, 하이트진로의 NC 유니폼을 입은 두꺼비 인형을 받을 수 있는 특별 행운의 좌석 이벤트도 열린다.
30일 경기 종료 후에는 랠리 다이노스의 그라운드 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들의 전광판 팬 감사 영상 상영, 선수단 그라운드 인사가 이어진다. 이후 정홍일씨가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 한 공연으로 2021시즌의 마지막 순간을 장식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