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의 행동 하나하나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지혜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뒤집기 오늘 내일 할 것 같은 느낌"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기 침대에 누워 뒤집기를 시도 중인 한지혜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쑥쑥 성장하고 있는 딸의 모습에 감동한 한지혜. 그는 딸의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저장했다.
또한 한지혜는 "아침에 제일 컨디션이 좋아요"라면서 엄마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발을 꼼지락 움직이고 있는 딸의 모습을 공유, 딸의 러블리 미소는 한지혜 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6월 23일 첫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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