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사진 찍을 때 키가 커 보이는 꿀팁을 공유했다.
양세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팔을 쭉~ 뻗고 하늘을 최대한 노출하기. 발은 사진 맨 밑쪽 끝으로. #16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양세형은 다리를 곧게 펴고, 한쪽 팔은 쭉 뻗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키가 167cm인 양세형은 키보다 훨씬 커 보이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현희는 "팔 때문인지 키 180으로 보여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양세형은 "현희씨 고마워요"라고 화답했다. 또 박성광은 "167 낯설지 않음"이라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양세형은 "화이팅 우리들"이라고 답했다. 이어 양세형은 "키가 컸나?"라는 딘딘의 댓글에 "노놉. 우린 이렇게 촬영하면 돼"라고 꿀팁을 전수했다.
한편 양세형은 SBS '집사부일체', MBC '구해줘! 홈즈',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골프왕2'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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