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정형돈 한유라 부부의 쌍둥이 딸이 핼러윈을 앞두고 마녀로 변신했다.
한유라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WITCH VIBE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핼러윈 분장을 한 한유라의 딸들이 담겼다. 쌍둥이 딸들은 각자 주황색, 보라색 마녀로 변신해 서로 마주보며 섰다. 같은 콘셉트지만 다른 색으로 꾸민 쌍둥이 딸들의 귀여운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하던 성북동 카페를 폐업, 하와이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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