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은 내원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역에서 최초로 11월 1일부터 '병원비 한번 내는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병원비 한번 내는 시스템'은 병원에 내원한 환자가 외래진료 전 과정을 마친 후 귀가 전 한꺼번에 일괄 수납하는 방식으로 기존에 환자 및 보호자들이 수납을 위해 매번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불편함을 대폭 개선했다.
기존에는 환자 및 보호자가 수납창구를 방문해 접수, 검사수납 등 여러번 결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병원비 한번 내는 시스템을 통해 외래 수납 대기시간을 대폭 감소시켜 빠른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Advertisement
임한혁 병원장은 "병원비 한번 내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절차의 간소화와 수납대기시간을 크게 단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의료 환경조성과 내원객들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