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긴급 회의에 들어갔다. 의제는 누누 산투 경질 여부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들은 31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했다고 보도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중심이 됐다.
누누 산투 감독은 올여름 토트넘을 맡았다. 8월 리그 3연승을 달렸다. 8월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후 경기력이 떨어졌다.
내용과 결과 모두 좋지 않았다. 특히 최근 리그 2연패를 당했다. 웨스트햄 원정 패배에 이어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결국 토트넘은 폭발했다. 1일 이사회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