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긴급 회의에 들어갔다. 의제는 누누 산투 경질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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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들은 31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했다고 보도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중심이 됐다.
누누 산투 감독은 올여름 토트넘을 맡았다. 8월 리그 3연승을 달렸다. 8월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후 경기력이 떨어졌다.
내용과 결과 모두 좋지 않았다. 특히 최근 리그 2연패를 당했다. 웨스트햄 원정 패배에 이어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0대3으로 완패했다. 결국 토트넘은 폭발했다. 1일 이사회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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