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래퍼 염따가 단 하루만에 2억여원의 굿즈 판매 수익을 올렸다.
염따는 10월 30일 자신의 SNS에 "요새 정말 힘든 일이 많다. 도지코인 때문에 돈도 잃고 '쇼미더머니' 나갔다가 욕만 먹고 있다. 남몰래 눈물 많이 흘렸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다. 맷값 좀 받아야겠다"며 굿즈 판매 공지를 남겼다.
이후 염따는 SNS를 통해 하루간의 굿즈 판매 상황을 공개했다. 티셔츠 슬리퍼 등 염따의 굿즈는 3700건이 넘는 결제 건수를 기록했고, 판매액은 1억 8469만원에 달했다. 특히 창모는 22만원 어치 굿즈를 구입해 눈길을 끌었다.
염따는 현재 Mnet '쇼미더머니10'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그러나 가사 실수 후 욕설을 한 최상현, 초등학생 송민영 등은 합격시키고 힙합신에서 굵은 래퍼 산이를 탈락시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심사기준으로 맹비난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