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래퍼 염따가 단 하루만에 2억여원의 굿즈 판매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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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는 10월 30일 자신의 SNS에 "요새 정말 힘든 일이 많다. 도지코인 때문에 돈도 잃고 '쇼미더머니' 나갔다가 욕만 먹고 있다. 남몰래 눈물 많이 흘렸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다. 맷값 좀 받아야겠다"며 굿즈 판매 공지를 남겼다.
이후 염따는 SNS를 통해 하루간의 굿즈 판매 상황을 공개했다. 티셔츠 슬리퍼 등 염따의 굿즈는 3700건이 넘는 결제 건수를 기록했고, 판매액은 1억 8469만원에 달했다. 특히 창모는 22만원 어치 굿즈를 구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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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는 현재 Mnet '쇼미더머니10'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그러나 가사 실수 후 욕설을 한 최상현, 초등학생 송민영 등은 합격시키고 힙합신에서 굵은 래퍼 산이를 탈락시키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심사기준으로 맹비난을 받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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