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보면 과격한 말이 튀어나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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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1일 온라인 중계한 MBC X 웨이브(wavve)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박지윤은 "보고 즐기는 맛이 있다. 작은 세상을 구현해 놓은 것 같더라"며 "플레이어를 보는 패널에 따라 입장이 달라지고 성향에 따라 달라지더라. 같은 플레이를 보더라도 달라지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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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보시면 입이 안다물어지고 과격한 말이 튀어나올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한편 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하는 '피의 게임'은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심리전을 펼치며 돈을 두고 경쟁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으로 처음부터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 고강도 미션을 부여하며 모두에게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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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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