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SNS에 검정색 이미지로 도배해 팬들의 걱정을 유발했다.
추성훈은 1일 인스타그램에는 블랙 이미지가 계속해서 입력됐다.
중간에 운동 중인 추성훈이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며 우람한 등근육을 과시하는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이후에는 단풍 나무를 올려놓고 가을 추를 적어놓았다.
하지만 상당수 블랙 도배에 팬들은 "무슨 일이 있는거냐" "걱정된다" "오작동인가" 등의 반응으로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추성훈은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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