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구=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초반에 너무 많이 벌어졌다."
한국가스공사 유도훈 감독은 이렇게 말햇다. 1일 대구에서 열린 현대 모비스전에서 패했다. 전반 한 때 22점 차까지 벌어졌다.
Advertisement
유 감독은 "오늘은 초반에 너무 벌어졌다. 따라가다가 끝났다. 1, 2쿼터 수비적 문제가 있다. 함지훈이 나왔을 때 준비한 수비가 있었는데, 3점슛을 많이 허용했다"고 했다.
그는 "수비에 대한 연습이 계혹 필요한 것 같다. 또 오늘 김낙현에 대한 체력 세이브를 효과적으로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3쿼터 추격 흐름에서 김낙현이 많은 힘을 쓴 것 같다. 두경민이 당분간 없기 때문에 김낙현의 백업이 필요하고, 이 부분에서 고민이 있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유 감독은 "전반 3점슛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들어가는 날이 있고 그렇지 않은 날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수비를 강화하고 빠른 농구를 해야 한다. 또 인사이드에서 스크린을 이용해 더 좋은 찬스를 만들어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