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지금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를 부문별로 꼽으면 어떤 조합이 나올까. 그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그래픽이 나와 흥미롭다.
유럽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가 '할로윈데이(10월31일)'를 맞아 재미난 조합과 그래픽을 만들었다. '세계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축구 선수' 조합을 골랐다.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총 9명의 세계적인 선수들을 조합하면 가장 위험천만한 축구 선수가 탄생한다고 봤다. 먼저 '이빨' 능력은 수아레스(AT마드리드)다. 그는 한 차례 상대 선수를 물어 사고를 친 바 있다. 호날두(맨유)는 피지컬 괴물이라 꼽았다. 만 36세의 나이에도 호날두는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메시(파리생제르맹)은 쇼킹한 드리블 능력 때문에 발탁했다. 페페(포르투)의 경우 살인적인 태클 실력을 꼽았다. 홀란드(도르트문트)의 경우 '킬러 본성'을 봤다. 브라질 출신 헐크는 '짐승 모드'라고 봤다. 최근 절정의 골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살라(리버풀)는 '레드 데빌스 파괴자'라고 명명했다. 음바페(파리생제르맹)는 '스피드' 능력을 꼽았다. 데브라이너(맨시티)의 경우는 치명적인 패싱력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