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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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깍쟁이 왕자님이랑 추억 만들기♥ 오늘 아님 주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남편과 제주도에서 힐링 중이다. 한 편의 비디오를 찍듯 남편의 손을 꼭 잡고 뛰려는 듯한 안영미의 뒷 모습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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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편과 산책 중인 모습,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또한 가운만 입은 채 다소한 곳 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도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는 "좋은 곳에서 편하게 힐링하구 왔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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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란 테스트기 샀다"면서 미국에서 8개월 만에 귀국한 남편과 2세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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