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안영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깍쟁이 왕자님이랑 추억 만들기♥ 오늘 아님 주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남편과 제주도에서 힐링 중이다. 한 편의 비디오를 찍듯 남편의 손을 꼭 잡고 뛰려는 듯한 안영미의 뒷 모습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또한 남편과 산책 중인 모습,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또한 가운만 입은 채 다소한 곳 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도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는 "좋은 곳에서 편하게 힐링하구 왔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란 테스트기 샀다"면서 미국에서 8개월 만에 귀국한 남편과 2세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