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남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안영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깍쟁이 왕자님이랑 추억 만들기♥ 오늘 아님 주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남편과 제주도에서 힐링 중이다. 한 편의 비디오를 찍듯 남편의 손을 꼭 잡고 뛰려는 듯한 안영미의 뒷 모습에서 행복감이 느껴졌다.
또한 남편과 산책 중인 모습,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또한 가운만 입은 채 다소한 곳 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도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는 "좋은 곳에서 편하게 힐링하구 왔지"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란 테스트기 샀다"면서 미국에서 8개월 만에 귀국한 남편과 2세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