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가 환경부와 함께 우리 숲 지키는 '친환경 전자영수증 CSR 캠페인'으로 후원한 파주 법원리 직천리 일대 평화정원 내 980그루의 수목을 식재하고 '평화의 숲' 조성을 완료했다.
식재 묘목은 평화의 숲 측에서 섭외한 전문가의 기획에 따라 선정했다. 조성 환경에 맞는 뽕나무, 버드나무, 라일락, 상수리나무 등 180그루를 심고, 길과 숲의 경계에 따라 관목류인 쥐똥나무 800그루의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작업을 완료한 묘목에 물을 주고 주변 잡목과 유해식물들까지 제거했다.
본격적으로 ESG 경영에 임하고 있는 토니모리는 종이 영수증 없애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환경부와 함께 버려지는 종이 영수증 문제를 해결하고 훼손된 생태계 보호, 자연의 평화와 공존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해당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 토니모리 전자영수증 캠페인을 통해 6개월간 누적된 전자영수증은 약 13만 건으로, 총 기부액 2천만 원을 달성했으며, 토니모리는 해당 기부액을 10월 초 사단법인 '평화의 숲' 측에 전달해 숲 조성 작업을 시작한 바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아직 어린 나무들이라 숲이 풍성해 보이진 않지만, 지속적으로 숲 가꾸기 등에 동참하여 푸르고 울창한 숲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히며, "평화정원 완공과는 별개로 앞으로도 전자영수증 발행을 지속 독려하고, 토니모리의 ESG 경영방침에 따라 환경에 도움이 되는 '착한 실천'은 기업 차원에서 앞으로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토니모리는 착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올해 5월 첫 ESG 활동인 #오하착(오늘 하루 착한 습관 하셨나요?) 캠페인을 시작한 바 있다. 이후 지속적인 친환경 캠페인 운영과 더불어 플로깅 프로젝트인 #클린스트리트 챌린지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그 밖에 다양한 ESG 활동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3."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