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굳건하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6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함께 지난 9월 24일 발매한 '마이 유니버스'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0위를 차지했다. 10월 9일 자 차트에서 진입과 동시에 1위로 직행했던 '마이 유니버스'는 5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마이 유니버스'는 이밖에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으며 '캐나디안 디지털 송 세일즈' 7위, '어덜트 팝 에어플레이' 14위, '팝 에어플레이' 22위, '빌보드 캐나디안 핫 100' 25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지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집계해 순위를 발표하는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도 4곡씩 올렸다.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마이 유니버스'가 9위, '버터'가 25위, '다이너마이트'가 41위, '퍼미션 투 댄스'가 47위를 차지했고,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마이 유니버스'가 8위, '버터'가 16위, '다이너마이트'가 31위, '퍼미션 투 댄스'가 32위에 랭크됐다.
방탄소년단은 '핫 트렌딩 송즈 파워드 바이 트위터'(이하 '핫 트렌딩 송즈') 차트에서도 5곡을 상위권에 포진시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번 '핫 트렌딩 송즈' 주간 차트에서 '버터'가 정상에 올랐고, '퍼미션 투 댄스' 4위, '다이너마이트' 9위, '마이 유니버스' 11위,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가 15위에 올랐다.
지난달 23일 신설된 '핫 트렌딩 송즈' 차트는 최근 24시간, 또는 최근 7일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곡의 실시간 순위를 매기는 차트로, 빌보드는 실시간 차트와 별도로 금요일~익주 목요일 집계 결과를 주간 차트로 발표한다.
'마이 유니버스'는 영국 오피셜 최신 차트(10월 29일 자)에서도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 7위를 기록, 5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