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주변의 선물에 화답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SNS에 "대표님은 생일이라고 커피차를 쏴주시고 '라스'는 저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해주고 이 어찌 아니 기쁠 수 있겠는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루 더 잘할께유. 송은이 슨배님 라디오 스타 식구들 꿀물 탈까유~?"라고 했다.
사진에는 자신을 위해 커피차를 선물해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에게 절을 하며 감사 인사하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또 안영미는 '라디오스타' 제작진들의 애정이 담긴 깜짝 이벤트도 자랑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란 테스트기 샀다"면서 미국에서 8개월 만에 귀국한 남편과 2세 준비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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