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코미디 영화 '장르만 로맨스'(조은지 감독, 비리프 제작)가 환장케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강렬한 존재감과 티키타카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장르만 로맨스'가 보기만 해도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는 환장케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환장케미 포스터는 '장르만 로맨스'의 6인방이 모두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단숨에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커다란 책을 활짝 펴고 앉아있는 류승룡을 중심으로 눈을 휘둥그레 뜬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의 모습은 이들이 앞으로 마주할 일에 대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상상초월! 환장케미! 꼬일수록 크게 터진다'라는 카피는 '장르만 로맨스' 속 이혼부부, 비밀커플, 스승제자 그리고 이웃사촌 등 꼬이고 얽힌 관계인 이들이 선사할 유쾌한 케미 포텐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에 달하게 만든다.
대체불가한 매력을 장착한 6인방이 함께 모여 터트릴 환장 웃음은 11월 관객들의 발걸음을 극장가로 불러 모을 예정이다.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 등이 출연했고 배우이자 감독 조은지가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7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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