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혜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e month ago. 임신 중기 엄마들 육아 꿀팁이랑 육아템 추천해주세요 #초보엄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은 초음파 사진과 두 줄이 표시된 임신테스트기를 들고 휴식 중인 모습이다.
이때 현재 임신 5개월로 볼록 나온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어 임신 중기에 들어선 혜림은 육아 꿀팁을 문의하는 등 혜림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아이와의 만남을 앞두고 설렘과 행복이 느껴졌다.
이에 남편 신민철도 "진짜 설렌다! 우리 사랑이"라며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최근 혜림은 "저희 부부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어요!"라며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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