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상아가 호흡곤란으로 인해 병원을 급하게 찾았다.
3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촬영 귀가 길에.. 갑자기 숨쉬는게 힘들어져 급 병원… 심전도와 엑스레이 검사 다행히 … 혈압이 좀 낮다고.. 친구가 의사라 꼼꼼히.. #링거 에#백옥주사 추가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상아는 "아무 이상 없다니 다행.. 촬영 없는 틈을 타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갖어 본다"라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 중인 모습. 또 영상 속에는 링거를 맞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이상아는 유튜브 채널 '이상아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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