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이 차려준 밥상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박지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근은 진수성찬이 차려진 밥상 앞에서 밝게 웃고 있다. 평소 요리 실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박지연은 남편 이수근을 위해 정성을 담은 밥상을 한 상 가득 차려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연은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2008년에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