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정동원의 첫 단독 콘서트가 1분만에 전석 매진됐다.
정동원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정동원棟동 이야기話화 콘서트(1st JEONG DONG WON'S TALK CONCERT, 이하 동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3회차 공연 3000석이 모두 매진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동화 콘서트'는 정동원의 '동'과 이야기 '화'를 합쳐 정동원의 이야기가 노래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정동원은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17일 발매되는 정규 1집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신곡 무대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또 앨범 준비 과정과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에피소드 등 토크 코너와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