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예련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열풍에 동참했다.
차예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 트레이닝 입고. 틱톡에 업로드되어있어요. 오징어 게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숫자 '457'이 새겨진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차예련의 모습이 담겼다. 차예련은 '오징어 게임' 속 참가자들이 입는 초록색 트레이닝복마저도 청순하게 소화하며 미모를 뽐냈다.
또 차예련은 실제 드라마를 촬영하는 것처럼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차예련은 현재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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