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성우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에게 선물 받은 명품을 자랑했다.
서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로나땅 생각난다고 사준 여권지갑 이달에 미국여행 갈 때 예쁘게 써야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H사의 핑크색 여권지갑을 사진이 담겨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서유리는 남편에게 선물받은 180만원 상당의 명품 폰케이스를 자랑해 논란이 일었다. 당시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명품 과시용인 듯"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고, 서유리는 "오늘 기념일이거든요… 그래서 자랑 좀 해봤어요 죄송해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PD와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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