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서유리, H사 명품 폰케이스 이어 여권지갑 자랑…"美 갈 때 써야지" by 김준석 기자 2021-11-04 05:30: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성우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에게 선물 받은 명품을 자랑했다.Advertisement서유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로나땅 생각난다고 사준 여권지갑 이달에 미국여행 갈 때 예쁘게 써야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품 H사의 핑크색 여권지갑을 사진이 담겨 부러움을 자아냈다.Advertisement앞서 서유리는 남편에게 선물받은 180만원 상당의 명품 폰케이스를 자랑해 논란이 일었다. 당시 한 네티즌은 댓글을 통해 "명품 과시용인 듯"이라며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고, 서유리는 "오늘 기념일이거든요… 그래서 자랑 좀 해봤어요 죄송해요…"라고 답글을 남겼다.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PD와 결혼했다.Advertisementnarusi@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