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현아가 가녀린 허리라인을 자랑했다.
현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 여기에 앞서 "엄마 모자 예쁘다. 고마워"라며 인증했던 엄마가 직접 떠준 모자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어 문에 기댄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입술을 내미는 등 러블리 매력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아름다운 미소 속 핑크빛 립스틱은 현아의 새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때 현아는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는 2018년부터 던과 공개 열애 중이며 지난 9월 던과 첫 듀엣 앨범 '1+1=1'을 발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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