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다른 요리실력을 뽐냈다.
4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만든 호박전과 호박죽으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맛의 대가' 시어머니 배우 김수미를 닮은 요리 솜씨다. 서효림은 앞서도 직접 만든 다양한 요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오는 12일 첫 방송하는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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