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ess is more"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브라탑을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배의 타투, 잘록한 허리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변함없는 몸매가 감탄을 안긴다.
한편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23세 연상의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공개 열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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