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강성연이 남편이 일하는 사이 홀로 아이들을 돌봤다.
강성연은 4일 자신의 SNS에 "아빠는 녹음 중- 우리는 노는 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따로 또 같이, 독박 육아 중. 하루가 길구나. 깊어가는 가을"이라며 감성에 젖었다.
사진에는 남편이 작업을 하는 사이 아이들을 데리고 카페에서 빵을 먹는 등 놀고 있는 강성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2012년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한 강성연은 2015년 첫 아들, 2016년 둘째 아들을 낳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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