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비현실적 미모를 자랑했다.
야옹이 작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쌤 헤어 스타일링 진짜 최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옹이 작가의 옆 모습이 담겨있다. 차를 타고 이동 중인 야옹이 작가. 이때 미모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에 새하얀 피부, 핑크빛 립스틱을 바른 메이크업은 청순미 가득했다. 또한 야옹이 작가는 큰 눈, 오똑한 콧날, 날렵한 턱선 등 또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지난 2월 싱글맘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웹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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