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유민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좋은 주말 되세요.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으 ㅣ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민의 반가운 근황이 담겼다. 유민은 캐주얼한 맨투맨, 롱스커트 패션에 머리를 넘기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방송 활동을 중단한 유민은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과 우윳빛 피부로 시선을 모은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유민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데뷔해 '올인', '좋은 사람', '아이리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특히 MBC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유민은 지난해 2월 득남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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