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이상윤이 마지막까지 원더풀했던 드라마 '원 더 우먼'의 종영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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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그야말로 완벽한 한승욱 역으로 분해 활약을 펼쳤던 배우 이상윤이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종영 소감을 남겼다. 그는 "'원 더 우먼' 현장에서 굉장히 재미있게 촬영했다. 정말 좋은 사람들, 좋은 기운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해서 너무 즐거운 현장이었고, 덕분에 결과물도 굉장히 재미있게 나왔던 것 같다"며 작품을 마친 소회를 털어 놓았다. 이어 "시청자분들이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올해는 정말 행복하게 보냈다. 지금까지 '원 더 우먼'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한승욱과 이상윤을 많이 아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상윤은 '원 더 우 먼'에서 한승욱 캐릭터에 걸맞은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은 물론, 로맨스에 한층 몰입하게 만드는 눈빛과 표정, 거기에 카리스마부터 귀여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오가는 인물의 모습을 퍼펙트한 소화력으로 그려냈다. 특히 캐릭터와 완전히 동화된 연기로 인생캐릭터를 탄생,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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