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수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장(외과 교수)이 지난 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ACKSS, Annual Congress of KSS 2021)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Advertisement
이문수 신임 회장은 "젊은 의학도들의 꿈과 희망의 종착점이 외과라는 선택으로 이어지도록 길잡이가 되겠다"면서, "박시제중(博施濟衆)의 큰 뜻을 실천하는, 존경받는 외과의사를 양성하는 대한외과학회의 품격을 위해 임원진과 함께 지혜를 모아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천향대 의대를 졸업한 이문수 신임 회장은 대한위암학회 이사장,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한위장관외과학회 초대 회장, 대한종양외과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창립 75주년을 앞둔 대한외과학회는 16개 분과학회와 7개 연구회를 산하에 두고, 회원 수 8000여 명에 달하는 국내 굴지의 학술단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
"안재현, 이성에 관심 굉장히 많아" 이혼 후 나온 폭로에 진땀 ('알딸참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