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유아인이 부모님의 안녕을 빌었다.
유아인은 8일 자신의 SNS에 "엄마 아빠 사랑해요. 몸 건강히 마음 편히 지내요. 소원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늦은 밤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 하고 있는 유아인의 모습이 담겼다.
유아인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평소 모습과 달리 어머니 아버지 앞에서는 그저 귀여운 아들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특히 유아인은 나이가 들어도 자신을 챙겨주는 부모님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효자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은 제46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프라임타임 부문에 초청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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