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박미선, 비가 와도 골프는 못 참지…"비가 와도 굿 샷" by 김준석 기자 2021-11-08 15:58: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비가 오는 날씨에도 골프를 즐겼다.Advertisement8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와도 굿 샷~~"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흐린 날씨에 골프장에서 모자를 쓰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지난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