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44)에게 22살 연하 여자친구가 생겼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웨스트와 모델 비네트리아(22)의 열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웨스트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진행된 농구 경기에 비네트리아와 함께 참석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교회 예배도 함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트와 열애 중인 비네트리아는 한국계 혼혈로 알려졌다. 비네트리아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어머니가 한국인과 흑인 혼혈아다. 아버지는 흑인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칸예 웨스트와 킴카다시안은 지난 2월 이혼 절차를 시작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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