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황정음, ♥이영돈과 고기 먹방? 먹덧 폭발 "오늘도 냠냠" by 이게은 기자 2021-11-08 19:04:0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열심히 냠냠"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돼지고기 한상이 푸짐히 차려진 모습이 담겼다. 두툼한 고기와 각종 반찬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Advertisement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뒀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파경 위기를 겪었으나 최근 재결합했으며 황정음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