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섹시미를 뽐냈다.
제니는 9일 인스타스토리에 아찔한 영상을 게재했다.
블링블링한 보석이 박힌 바디수트를 입고 치명적 매력을 뽐낸 것.
제니는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바디수트를 살짝 엿보이며 잘록한 허리라인을 공개했다. 카메라 클로즈업으로 눈을 감고 이 시간을 즐기는 제니의 표정이 섹시한 매력까지 발산한다.
글로벌 아이돌 스타인 제니의 여성미를 느끼게 하는 모습으로 팬들은 환호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현재 미국에서 머물며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최근 절친 정호연과 함께 LACMA 갈라 파티에 셀럽으로 참석해 한국 스타와 컨텐츠의 위상을 드높였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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